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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군님댁에서 조용히 가져온 문답입니다<
전 프라트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다이 님에게서 가져왔어요//ㅁ/
토코네씨 댁에서 받아왔습니다<-
죠샤켄님댁에서 겟!! <
선구님댁에서 ㅎㅇㅎㅇ<
다정한이웃 스파이더맨에게서(히읗히읗)
로이쨩님네서 겟뜨
우리 이카룩숙이에게서 발췌
카린쌤/닥터믹쌤께 받았[훔쳐왔]습니다.
유머센스 넘치는 도로시님한테서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도세츠입니다 부우엄마한테 받았네영
이녀석은 안받고 멋대로 가져왔대요 <
착한 유즈(타이유우)는 맑쨩에게 허락을 받고.우후후-
여린 매어는 유즈모를떄 들고왔어요 <
순수한 노라는 매어오빠바톤을이어왔어요~
사납고 포악한 공룡둘리는 노라의 바톤을 낚아챘어요..
멍청한 리필은 파충류 둘리님에게 받았어요.
리필이가 줬숨 ^^
갯강구님에게 받았어요
큭크님께 허락 안받고 가져왔어요
쟠언니에게 가져왔어요.[냥씨]
냥씨 집에서 훔쳐왓츰[류]
류한테서 뺏어왔서요/라르르
라르르씨 블로그에서 낚아왔습니다.(닼<다크)
다크언니에게서 유괴!!![한유월]
저 스카인데요 유월이가 줬네요
스카님에게서 뺐어왔어요!!!
힛님께 협박 당해서 가져왔어요!!
휘연언니네에서 가져왔어요!
앨리스님께 사랑과 함께 받아왔습니다<-
링링에게 받아 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슈아 씨에게서 받았습니다.
어쩌다가 까이씨에게 밀어내기 한판 받았습니다_-.
슬라임한테 떠넘겨졌습니다.
Allenait님 잊지 안켓서요 오독오독. ㅋ!
브릴님댁에서 그냥 들고온 니와입니다.
니와가 떤져줘서 주워온 록으입니다.
로그. 다 가로채다니 ㅠㅠ 잊지 않겠다!  지명받은 룬시아입니다.
시아네 집에서 재미있어 보여 지명도 없는데 날름 들고 튄 미내입니다. 갸아~

문답만 있으면 넘겨버리는 미내에게 받은 아리하입니당.

얼떨결에 아리하님께 받은 위즈데스네...

위즈에게 받은 문답이지만 뒤늦게 문답의 정체를 알아챈 미레임돠 =ㅅ=

미레님께 받은 록턴.

록턴에게서 이어받은(건 아니고 내가 갖고온) 한참니마.

한참님께 받은 밍

한참만에 밍에게서 받아와 뒷북인 호두

호두님께 받고서 기쁜 마음에 즉시 답변하는 로리엔

로리엔님께 협박(-_-)을 받고 한비두비가 씁니다. -_-;;

한비두비님께 이어받은 밈뷸러스.

밈뷸러스 님이 바톤쥐어 준 사피엔스 입니다. ^^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일생동안 가져 본 네 개의 직업)

1. 호프집 알바

2. 게임방 알바

3. 주유소 알바

4. 편의점 알바

 

-_-;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반복 시청 가능한 네 가지 영화)

1.  매트릭스 1 - 이건 케이블채널에서 재방송 해줄때마다 본다. 극장에서 보진 못했지만 만약 극장에서 이영화를

                    봤다면 관객을 압도하는 스토리와 특수효과, 액션의 카리스마에 소리를 질렀을지도 ^^

                    

2.  글래디에이터 - 처음 극장에서 봤을때는 재밌고 잘만든 영화라는 것을 별로 느끼지 못했었는데, 두번째 보고 세번째 보고

                        보면 볼 수록 재밌고 깊이가 느껴지는 영화다. 영화채널에서 또 해준다면 또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ㅎㅎ

 

3.   엽기적인 그녀 - 이건 밖에있을때는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군대에서만 5번은 넘게 본 듯 하다.

                          하지만 볼때마다 웃기던, 잘 만들고 매력있는 코메디 영화라는것..

                          이라기 보다는 전지현의 매력이.. -_-;;

 

4.  러브 액츄얼리 - 그 많은 커플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감정이입이 가능하다는 것은 실로 대단한 영화임에 틀림없다

                         특히 가수 아저씨 최고 -_-b


Four places I have lived (살아본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

 

1.  순천 인제동 집 - 3살 땐가.. 그 전인가 청주로 이사와서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2. 청주 분평동의 허름한 집 - 고3 때까지 살았던 한옥도 아니고 양옥도 아닌 퓨전하우스. -_-

                                    하지만 푸세식 화장실에 집앞 골목길 옆으로는 사람이 빠져 죽었다고 전해지는 우물; 도 있었고

                                    마당에는 아직 학계에 보고도 안되었다는 생물이 살지를 않나..

                                    각종 새와, 곤충들로 자연과 하나되어 살던 집이었다.

                                    실제로 곤충채집한다고 우리집으로 찾아오던 아이들도 있었으니 ^^;

                                    간단히 정리하자면 동물 살 곳은 되어도 사람 살곳은 못되었다 -_-

 

3. 분평동 아파트 -  고3 수능 보기 얼마전에 이사와서 아직 살고 있는 아파트.

                         넓진 않지만 예전 살던 집에 비하면 지상낙원 ^^;

 

4. 강원도 양양군 부대 - 차라리 2번 집이 나았다.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네 가지)

 

아 이거참 곤란한 질문이다. 정말 tv 는 즐겨보지 않는 타입이라.. 그래도 가끔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잠깐 보는 거라면..

 

1.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 별로 고상한 척은 아니고 ^^;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부터 조금 눈여겨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근데 일반적인 다큐멘터리의 형식에 충실한 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들이 꽤나

                                            재미있고 잘 만들어져서 보는 재미가 있다.

                                           

2. 거침없이 하이킥 - 이건 시간 맞춰서 보는 것은 아니고 그냥 TV 틀었을때 하고 있으면 채널 안돌리고 본다.

                           역시 나는 시트콤이나 오락프로그램 쪽하고는 체질이 잘 안맞는 모양.

 

3. 드라마 - 이것도 딱히 챙겨보지는 않는데 그냥 우연히 티비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드라마 있으면 몰입해서 보는 편이다.

               그렇게 보는 드라마도 마지막 회까지 보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그러니까 드라마 초반과 후반 빼고 몸통만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최근에 마지막회까지 본 드라마라면 '미안하다 사랑한다' 가 유일한데, 요즘 케이블채널에서 '발리에서 생긴일'

               재방송 하는 것 보고 필이 꽃혀서 다운까지 받아가며 보는 중이다 ^^

 

더 쓰고 싶지만 더 없다. 정말 TV 랑은 별로 친하지가 않다.

생각해보면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도 TV 는 그다지 즐겨 보지 않았다. 왜지? -_-;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

 

1. 땅끝마을 - 혼자서 살던 곳을 벗어나 가본 곳은 여기가 처음이어서 의미가 깊다.

                 게다가 자전거를 타고 갔으니.. ^^

                 뭔가 많은 것을 느낀 것 같기도 하고, 별 것 없었던 것도 같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혼자도 꽤 재미있다는 것을 느낀 것이다.

 

2. 제주도 - 가족과 함께 한 가장 긴 여행.

               제주도는 역시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당시 난 디지털카메라에 내 눈을 빌려주고

               제대로 감상도 못해 후회가 막심했던 여행이었다.

               내가 필름 수동기로 넘어오게 된 결정적 이유가 된 여행이었달까.

 

3. 제천 의림지 - 혼자다니는 것에 맛들려서 무작정 기차타고 떠나봤던 곳.

                      

4. 우리집 - 군대 휴가때 (이것도 휴가라 ㅋ)

 

아, 왜이렇게 없지? 왜 이렇게 좁은거야 -_-;


Four websites I visit daily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사이트)

1. 네이버 블로그 - 싸이는 뭔가 의무감이 느껴졌다면 블로그는 일기장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좋다

 

2. SLRclub - 한참 사진에 빠져있을때 마우스가 닳도록 들어갔었던 곳. 요즘은 갤러리와 에세이를 주로 읽으러 들어간다.

 

3. 파란, 다음 웹툰 - 요즘 대작 만화는 없어도 재미 쏠쏠하게 읽을 만화는 많다.

 

4. 다음 인터넷 뉴스 - TV 로 안보는 뉴스 인터넷으로 라도 봐줘야 그나마 세상 돌아가는 걸 안다. -_-;

 

 

Four of my favorite foods (특별히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1. 초밥 - 특히 연어 초밥이 제일 좋지만 초밥이라면 다 맛있다 ^^

 

2. 갈비 - 돼지, 소 안가리고 고기라면 다 좋지만 특히 갈비는 뭔가 쉽지 않은 느낌이라;; 더 좋은 것 같다. ㅋ

 

3. 김치찌개 - 하지만 돼지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김치찌개로 인정하고 있지 아니하다.

 

4. 냉면 - 워낙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냉면이 몸에 잘 맞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가끔 혼자서라도 먹으러 간다. -_-;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1. 부두가 있는 바닷가 - 캔맥주 세개와 담배가 있다면 금상첨화.

 

2. 제주도의 해수욕장 - 너무 사람이 많지도 너무 쓸쓸하지도 않은 적당한 곳이라면 좋겠다.

 

3. 야경이 좋은 고층 건물의 발코니 - 왠지 술이 마시고 싶어지는 곳만 떠오르네 -_-;

 

4. 우리집 - 근데 지금 저 곳에 가기는 귀찮다.


Four bloggers I'm tagging (내가 이 바톤을 넘기는 네 명의 블로거)

1. 마깔님

2. 러샨블루

3. 구룡마실님

4. 류소연님

 

바쁘시면 쉬엄쉬엄 해주세요 ^^ 제 블로그에 댓글다시는 이웃이 몇분 안계셔서 본의아니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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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pience